본인이 잘나면 가족의 짐을 자기가 다 지게됨.
형제자매가 있어서 제앞가림 못하면 더 막막함.
집안에서 가족이 행복하려고하면 나의 희생을 당연시하거나 전제함.

자기가 못나면 기대도안함.



그러니까 흙수저면 자기가잘나봐야 가족들 이고지고해서
못난거랑 별 차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