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gme 광풍에 탑승해서 숏스퀴즈를 기대하며
숏스퀴즈 발생여부에 관한 글들 ㅈㄴ 읽으며
얼마에 팔아야할까 행복회로 돌리고 있었다.
근데 ㅈㄴ 뭔가 찜찜한데 이유를 모르겠어서
폰 끄고 잠시 생각해봤다.
그리고 찜찜했던 이유를 생각해냄
'내 인생이 갑자기 이렇게 잘 풀린다고?'
바로 폰켜서 시가에 다팜
숏스퀴즈 발생여부에 관한 글들 ㅈㄴ 읽으며
얼마에 팔아야할까 행복회로 돌리고 있었다.
근데 ㅈㄴ 뭔가 찜찜한데 이유를 모르겠어서
폰 끄고 잠시 생각해봤다.
그리고 찜찜했던 이유를 생각해냄
'내 인생이 갑자기 이렇게 잘 풀린다고?'
바로 폰켜서 시가에 다팜
ㄹㅇ 존나 똑똑하네
자기객관화 ㅆㅅㅌㅊ 쌉고수
머리 엄청 좋음
?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