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물려있는놈이야.
그냥 해볼만하다고 뇌절했다. 반성중이야.

숏스퀴즈는 오더라도 최대 800선이라고본다.
일단 사실 그게 올 가능성도 낮다고보고있고

수업료 씨게 냈다 생각하련다.

허나 만약 숏스퀴즈가 일어난다고 하면 난 이게 오히려
정부개입이라고 본다.

미국은 지금 상당한 경제적 위기에
재난지원금도 나가야하고
조폐국에서 달라를 찍어내는데 이걸 또
헬기머니처럼 뿌려대면 이건 실질적인 경제적 부양이나
실물경기를 살릴 수 없다. 월가가 쳐 빨아드실테니.

그런데 누구나 지금 이 상황에서 숏스퀴즈 가망성이 점점 내려가는데
이상황에서 숏이 터진다?

그럼 이거야말로 정부개입이야.

지금 여기 물린 숏기관이 연쇄파산해도
수많은 헷지펀드중 몇이 죽은거 뿐이고
월가의 자본이 그정도로 휘청일 가능성도 없어.

차라리 이렇게 헷지펀드 몇몇 도살해서
600~700만을 가지고있는 버거개미들에게
합법적으로 유동성을 공급하고자 하는 의지일 수도 있다고 본다.


아 물론 음모론이야. 그냥 뻘생각나서 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