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오시코시 usps 떡밥 관련해서 이미 제안서를 재출했고 입찰서 수정이 불가능해서 내연기관 차량으로는 절대 입찰애서 승리하지 못할 거라고 주장하는 글에 대한반박글임
===
usps는 35년 된 노후화된 차량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고
첨부터 전기차가 입찰을 위한 요건 사항(RFP)이 아니었음
어쨋든 노후화된 차량을 현대화하기 위해서 다수의 벤더로부터 2016년부터 입찰 받고 심사하는 중이었음
이때까지만 해도 ev던 가솔린이든 상관없이 다 들아와서 심사받고 경쟁하고있었는데 지난 여름 국회에서 1.5조 달러 예산이 moving forward act로 의결되면서 동 사업예산도 이 법안에 근거해서 추친되게 된다
동 법안은 친환경 뭐 이런 주제에 근거해서 예산이 집행되는건데 이러면서 usps 차량교체 사업(60억달러 배정)이 자연스럽게 전기차에 대해서 favor를 줄수 밖에 없게 된 상황이 되었다
말이 favor지 단순히 가산점 몇점 주고 끝나는게 아니라 전기차나 친횐경 차가 아니면 안될 정도로...
즉 내연기관 차량들한테 아예 심사를 받을 수 없을정도로 불리하게 된던데...
(이 법대로라면 이 예산으로는 전기차나 제로 emission 차량 아니면 구입도 제한하도록 명시되어있다)
그럼 2016년부터 입찰 심사 받아온 내연기관 차량 기업들은 갑자기 법안 하나 때문에 입찰에서 큰 불리함이 생기니
형평성 차원에서 법안의 원칙을 따르는 수준에서 각 벤더들이 이를 수용할 수 있도록 제안서를 보완 요청했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오시코시 포드조합은 하이브리도 가솔린도 아니고 아예 디젤이니 수정 제안서 없이는 그냥 입찰 자체가 무의미한 수준....;
근데 최근 어닝콜에서 오시코시 사장이 우리는. usps 특히 바이든 정부의 요건을 완전히 충적시켰다! 라고 직접 발언했는데 이는 기존 디젤 차량 제안서 가지고는 절대 할수 없는 발언이지
아마도 얘네는 mfa 법안대로라면 usps 입찰사업의 최대 피해자(?)니 보완요청 받는게 차라리 공평할 지경이고 이에 따라 보완요청이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
원칙상 입찰 재제출은 불허지만 지금같은 경우에는 예산 법안 자체가 뒤늦게 목적을 띄게 되서 불가피한 상황이라 할 수 있다
법안 자체대로 하자면 애당초 다른벤더들은 억울하게 손해를 보고 그건의 평가 심사 자체가 무의미한 수준이니 막판에 변경 보완 하도록 하는게 맞는 것 같다
누구는 규정에 없는 입찰 변경이니 절대 절대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그간 스토리를 보면 규정에 없었더리도 수정입탈 받는건 충분히 그럴 수 밖에없는 사유가 있으니 말이 된다고 생각한다 - dc App
https://federalnewsnetwork.com/congress/2020/07/house-passed-infrastructure-bill-gives-usps-25b-for-e-vehicles-facility-updates/amp/
- dc App
참고로 이 사업은 작년 10월 -> 올해 1월 -> 3월로 두 차례 연기되었는데 이는 작년 6/7월 mf act 의결이후 목적성과 요건이 강화된 이후 기존 입찰 경쟁자(최종 5개 기업 경쟁) 에게 법안 목적에 맞게 요청거 수정보완에 필요한 물리적 시간을 주기 위한 가능성이 크다 . 10월까지 갑자기 변경하기에느시간이 너무 찗으니... - dc App
정보글 정말고맙
나도 처음에는 이미 마감된 입찰서가 변경될수가 없는데(규정사항임) 갑자기 오시코시 사장이 입털길래 뭔가 있긴있다고 봤는데 그간의 스토리를 살펴보면 이건 입찰자가 아닌 발주자 측의 문제가ㅜ발생한거기 때문에 입찰자로부터 수정 입찰 요청받은게 거의 확실하다는 결론을 내림 - dc App
주로 워크호스 주주들이 이거 보면 발작하던데 아무튼 그간의 스토리는 무빙 포워드 액트 가 영향을 준게 팩트이고 그 이후에 usps 입장에서ㅜ입찰기관 입장에서ㅜ뭐가 제일 합리적이고 그럴듯한 것인지는 각자 판단해보자... - dc App
바꿨으면 coo가 바꿨다고 했겠지. 연설에서도 if they want라고 말했다. 이 가정 아래 바꿀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만약 보완요청이란게 있다고 쳐도, 이게 자동차 자체를 바꿔야하는 수준인데, 1년의 시간으로 다 바꿔서 모든 테스트를 거치고 발표를 한다는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작년에 이미 주행테스트는 끝난걸로 안다. 결론은 오시코시가 일부 내연기관으로 입찰받을 가능성이 크지 실체도 확실하지 않은 전기밴이 갑자기 튀어나올 가능성은 낮다는 이야기다. 전기밴이 있다 치더라도 단시간에 바꾸고 테스트를 거치고, 양산 준비까지 마치기도 어려울거고. 문제는 결국 시간이 답을 알려줘야 할것 같네. 암튼 둘 다 좋은일 있길 바란다.
원문 보면 그전에 we do meet 이라거해서 usps의 요건을 완전히 만족시켰다 라고 나오는데 mf act애 의하면 내연기관이면 첨부터 요건이 안된다. 새로 출범한 바이든 정부에서 mv act 외에 추가로 더 강하게 요구하는 부분이 있다면 거기에도 맞추겠다 난 이렇게 해석한다. 내연기관이면 저 60억 예산으로 차량 구입자체를 못하는데 저 coo가 그걸 알고도 저런 소리 할 수 앖겠지—여기까지가 내가 해석하는 것 - dc App
주행테스투나 내구성 테스트 2016년부터 진짜 길게 해온 걸로 안다. 근데 길게 공들여서 평가중이었는데 갑툭튀 법안 때문에 이대로 가면 usps 입장에서도 나머지 최종입찰자들 평가가 무의미 해졌어. 걔들은 생산케파 주행능력 내구성 등등 이거저거 다 봐야하는데 이대로면 워크호스가 ㅂㅅ짓해도 그냥 줘야하거든 이건 usps 입장에서도 바라는 결과는 아니니까 보완요청이 합리적이라는데 내 추론... - dc App
그래서 thcb한테 호재일거란말임? 쉽게설명좀
그러니까 시발살라고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