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개별주탄게 gme였고 주식판이 원래 남에돈 가져오는거라 그렇게 좋은 기분은 아니다. 이건 내가 주린이라 그런걸지도 모르는데
평단두자리였고 500불 475불까지 갔을땐 도박충이라고 하는새끼들은 진입각 못보고 멀리서 관망하던놈들이 대부분일거라 생각한다.
도박이라기엔 당시 사실 기반한 확률이 너무 높았고 그때 평단 두자리였던 사람은 절대 도박으로 생각 안했을거다. 어떻게 먹어도 무조건 익절이지.
문제는 매수버튼 뽑히고나서부턴데 이때부터 버티는게 도박이었다.
버튼 뽑힌게 오히려 호재라는 말이 많이나왔는데 확증편향이 이래서 무서웠지. 이때 변수가 너무커서 추매나 홀딩으로 버티는건 진짜 도박 그자체였다.
홀딩의 이유가 500달러까지 올라갔다기엔 커버링이 일어났다고 보기 어려웠고 전세계 이목이 집중된 광기때문에 올라갔다고 봐야 맞다고 생각해서,
차트만보고 그때가 숏스퀴즈라고 하는데 그건 아직도 이해 못하겠고
그리고 대부분 gme에서 손실난 사람들은 미련이 버려질래야 버려질수 없다는것도 앎. 솔직히 익절한사람들은 이제 관심도 없거든.
절대적인건 없기때문에 그냥 진압되고 완전히 끝났다. 라고 말하는건 반대로 익절한 사람들이나 아얘 안들어간 사람들 말일꺼고.
결론은 어쨋든 아직 석연치 않은부분은 있기 때문에 60달러일때 몇개들고 관망하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임.
인정
그래서 얼마 먹음?
2천5백넣고 1억2천정도에 나옴.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들어서 알곤 있었는데 이렇게 클줄은 몰랐음. etf 시드만 불려보려고 한거였는데
부럽고대단하네그판단이 나는병신같이쳐박히는거보고만있는중 전재산1억다날라간다
미안하다;
너가미안할건없지내가병신인건데 일주일동안밤새는데아무것도할수있는게없더라 이번일로많이배우고반성했는데 딱한번만기회를주길바라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