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주성치영화 같은거보면
존나 무섭게 생긴 삼합회같은 애들도
집에가서 엄마한테 뺨따구맞고 이런거
실제로 있을만한 일임
내가 느껴본 중국인들은 다 그랬음
엄마가 최고고 여자를 떠받드는거 있음
그래서 딸 낳으면 중국남자도 괜찮겠단 생각 하기도함
반대로 일본은 남자들이 가부장적인 그런게 좀 심함
이건 내 생각이지만 남성성이 떨어질수록 그런 권위적인 행태들로 나타난다고 생각함 (만국공통)
한국은... 흠 글쎄
평등을 위시한 남녀사이 갈등이 심화되고있는 시기같음.
참고로 일본 2년 중국 8개월 삼
웅 뇌피셜이라해도 할말없다만 내 경험상 거의 그랬음
미국살떄 중국남자애가 말해줬는데 중국은 남방이랑 북방이랑 다르다는데. 북방은 우리나라처럼 여자가 시어머니 봉양하고 그래야함. 장위안이 북방쪽이자나. 남방쪽은 원래 모계사회로 유명하고. 동남아도 그렇자나
ㅇㄱ맞다
한국은 돈뽕이라서 돈버는 쪽 따라간다
한국남자-일본여자 는 그래서인지 상성이 좋다. 반대로 한국여자-일본남자는 사사건건 부딪혀서 파탄나더라.
세상 모든일은 케바케이긴한데ㅋ 겨울연가붐이 괜히 일은게 아니자나. 다정다감한걸 원하는게 현상으로 일어났을만큼 억눌려있는게 많음. 그래서 일본은 살아보면 남녀관계말고 사회 전체적으러 답답한게 존나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