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30대 중반이고
모델, 배우, 서양녀, 승무원, 미스코리아출신 등 외모 이쁜 애들 많이 알고 지냄.
저런 애들이 먼저 사귀자고 하는데도 배가 불러서 깔때가 많음.

20대때는 안그랬음. 외모는 그냥 평범인데
성격이 겜돌이+내성적+개찐따+인터넷충이라

전형적인 ‘내가 맘에드는 여자는 나 싫어하고, 관심없는 여자애만 나 좋다함’
쉽게말해 연예인급 이쁜애들은 나랑 안놀아줬음...

당시엔 내가 학식이라 돈 없고 차 없어서 그런줄 알고
열심히 일하면서 이른 나이에 자영업 시작하면서 돈 잘 벌었는데도 변함없어. 이쁜 애들은 나 존나 싫어했음.

찐따라 오피 같은데 가볼 정보나 깡다구도 없고,
연예인급 애들이랑 ㅅㅅ 꼭 많이 해보고 싶어서

가게 자리 잡아서
시간+돈은 프리하니깐 짱구 굴리면서 몇년간 발악을 하다가
지금은 이쁜 애들 많이 알고 지내면서 풍요로와진건데

젊은 친구들, 새겨들어라
이쁜 애들을 많이 만나고 연애하고 싶으면

여자를 쫓아다니지말고
<잘생기고 잘난 남자> 친구를 존나 많이 만들어야한다.

잘난 남자 무리에 들어가면
이쁜 애들이랑 친해질 기회 자연스레 많아지고
잘생긴 애들은 워낙 풍요 속에 있기 때문에
나같은 평민이 ‘존나 이쁘다’ 생각하는것도 별로라도 생각하는게 많아서
너한테 몇명씩 던져준다.

이쁜애들은 이쁜애들끼리만 노는거 알지?
그렇게 한두명씩 이쁜애들이랑 인맥 트기시작하면
어느 임계점 돌파했을때 도미노처럼 우르르 생김

그럼 자원이 넘치니까 더이상 이쁜애들 앞에서 주눅들지도 않고 보빨 안하게되고 자신감 생김.

찐따와 인싸 둘다 경험해본 나로썬
찐따들의 제일 문제는 뭐냐면 <나보다 잘난 애를 불편해함> 이거다.

20대 찐따든 50대 찐따든 국룰이다. 자존심이 존나 쎄 찐따들은...
그래서 본능적으로 잘난 남자애들이랑 안어울리는데,
그게 패착이여....

우리가 주식 살때도 내가 산 종목에 큰손이 들어오길 바라는거처럼
여자도 세력이 받쳐줘야 유리하다.

존잘이 아닌데 존잘들이랑 어울리려면 너 스스로를 정확히 파악하고 포지션을 잡아야해. 축구팀처럼.

너 능력은 수비수인데 메시 부럽다고 슛 때리면 욕쳐먹는거야.
인맥질에서 중요한건 포지셔닝이다...

- 존나 입을 잘 털어서 웃기든가

- 말주변이 없으면 돈과 시간으로 커버해라. 이게 내 포지션이었다. 미팅이나 술자리 같은거 남자 머리수 급 필요할때 자주 있잖아? 나는 이건 자신있었으니까.
잘생긴애들이 콜 오면 24시간 가능했음.

당연히 그러면
다음에도 연락 잘되고 항상 ok 하는 친구한테 먼저 연락하게 된다. 그러면서 모델, 승무원, 연예인 이런 TOP 애들 만날 기회가 계속 늘어남.

나는 이걸 너무 늦게 깨달아서 좋은 시절(20대) 때 낭비한게 아까워서
알려주고 싶다.
돈, 여자 버는데 제일 적은 너 자신임. 자신감은 갖되 자존심 버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