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코어 성능은 그냥 싸고 코어 많으면 해결되는 부분이고
일반인들이 관심 갖는 부분은 어디까지나
싱글코어 성능 (=겜성능)
전성비 (노트북,태블릿 = 발열)
가장
중요한건 8코어에 싱글코어성능 (IPC라고 함)
이게 5%~10%로 천국과 지옥이 갈리고 사활을 거는데
현 인텔이 1400점대
현 AMD가 1680점으로 드라마틱한 역전승
3월 인텔 신형이 1900점대로 아예 넘사벽급으로 귀환했음
그리고 언제나 긱벤치 싱글이 게임성능과 직결되며
멀티성능은 싱글코어 갯수만큼 비례해서 올라가는것임 (가격도)
그래서 멀티코어는 어차피 돈 들인 만큼 올라가는 거라서
중요하지 않고, 8코어부터는 어지간해서 코어 수로는 게임성능이 올라가지 않음
일반적인 게임은 4~8개 코어 사이에서 싱글코어의 IPC가 중요한것이며
오픈월드 게임은 8개 코어가 필요함
유일한 변수는 저 긱벤치가 구라라면 문제가 되는것이고
구라가 아니면 무조건 인텔 승임
내가 PC HW랑 게임쪽만 20년을 코어하게 파는 사람임
그리고 연말에 인텔이 10나노공정이나 7나노공정 이하 가지고 오는 순간
AMD는 제2의 암흑기로 접어드는것임
일단 올 1-3분기는 인텔이 주도권 잡을 가능성 높아졌음
그 이후도 인텔이 내년까지는 계속 이길거같다.
AMD의 입지는 그냥 또 멀티코어 가성비 CPU로 전환될거같다 (쓰레드리퍼, 5950x)
응 인텔 11세대 싱글 점수 개높은데 10세대보다 게임성능 딸리죠
Avx512 때문에 점구 높게 나오는거임 실성능은 10900k보다 쬐금 좋은 정도ㅋ amd 천하는 계속 될 예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