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에프엔코리아.com/3366121413
(이건 밑에 사람들이 대충 번역해놓은거고 귀찮으니 원문 보고싶은사람은 들어가서 짤 보시길)
[우선 저는 GME 홀더이구요..
어지러운 상황 속에 눈 뜨고 당하지는 말자는 의미에서 나름 객관적인 뷰를 제시해 봅니다. 숏 스퀴즈는 이미 왔다가 갔을 가능성도 있겠네요.
일단 마켓이 GME 스퀴즈를 이미 경험했다는 것은 외신의 지배적인 의견이구요(포브스, 야후파이낸스, 파이낸셜타임즈, 블룸버그)..
그 중에서 위 의견을 낸 Seeking Alpha는 꽤 신뢰도 있는 마켓 인텔리전스입니다.
과거 5건의 숏스퀴즈(폭스바겐 포함) 사례를 보고 했음
팩트 1. 과거 숏스퀴즈 사례들을 보면, 평균 12일간 지속되었다 -> GME 주가 폭발은 10일간 지속됨
2. 시장규모 기준이 아닌, 1주당 주가 상승률(700%) 을 보면.. GME가 숏스퀴즈 중에도 가장 큰 규모의, 가장 큰 상승률의 스퀴즈였다.
폭스바겐은 애초에 게임스탑보다 훨씬 더 사이즈가 컸기 때문에 시가총액 1위를 할 수 었었던 것..
3. 과거 사례들을 보면 숏스퀴즈의 영향으로 주가가 폭발하다가, 서서히 증가세가 줄어들며 "Reversal day" 를 맞이하게됨. 평균 Reversal day 주가 하락은 -30%, GME의 경우 -44%였음(1/28).
단, 숏스퀴즈로 주가 폭발하는 기간 동안, 단기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는 있음. 폭스바겐의 경우 스퀴즈 기간 중 단 하루 동안 -23%의 하락을 기록(이후 다시 폭발)
4. 과거 사레에서는, 숏스퀴즈가 끝나면 3~4일에 걸쳐 주가가 약 50% 빠졌음(GME의 경우 더 빠지겠지만)
우리가 이미 숏스퀴즈를 경험했고, 주가 하락이 3~4일에 걸쳐 이루어지는 거라면 현재 상황에 대한 많은 부분들이 설명이 되기는 하네요. 롱기관은 이미 엑싯 했고.. 생각해보면 10불 이하에서 500불까지 간 것이 이미..
마지막 의문이 숏포지션 기관들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숏커버를 했냐. 인데.. 사실 이건 월스트리트라는 곳을 정말 잘 알고 있다면, 당연히 가능한 일이라는 것도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결론 및 의견:
우리는 스퀴즈 끝물에 있는 것으로 보이고,
일시적 반등이라는 기적을 바라던지..
아니면 아직 본게임은 시작도 안했다는 행복회로를 돌리던지. 해야 할 듯 하네요.]
미국 시장 데이터
https://www.marketwatch.com/story/gamestops-meteoric-gains-have-almost-entirely-disappeared-heres-advice-for-those-who-didnt-get-out-in-time-11612524995
다음주부터 몇주 또는 몇달동안 50%~100%상승정도 중간중간 튀는 정도의 변동은 있을수 있는데
50% 올라가 봐야 75달러에 100%씩 올라봐야 125달러 넘기기 힘들다
한줄요약: 최고점 400대 쏜데서 이미 끝이래 3자리수 이상 산애들은 호구 확정이고
이것도 결국 감성팔이네
언제는 폭스바겐이랑 지금이랑 다른상황이라더니 이번엔 폭스바겐이랑 비교하면 상황 끝난거다 이러네ㅋㅋ
근데 숏스퀴즈라면 매수제한에 버튼을 뽑고 한거죠 그런게 안되는거 아닌가;; 거기다 지금은 공매비율을 숨기기 까지 하는데 지금 징계 먹을수도 있고 전세계 적으로 망신 당하면서 까지 계속 이러는게 참 뭐가 남은거 같기도하고 결과가 궁금하네요
아니 폭스바겐 이랑 자꾸 비교하고 하는데 말이 안되잖아 아얘 폭스바겐 얘기를 꺼내면 안되지 이건 개수작을 부린건데 자꾸 그 큰 변수를 가지고 폭바사태랑 똑같이 생각을 하는것 부터가 바보아니냐 .. ;; 그냥 빨리 결과좀 보고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