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가 떠오르네

작년 적토마에 2억을 투자해, 30찍으면 발표연기해서 15까지 떡락.
번돈 1억 다날림.

다시 2차발표할때 더 튼 돈을 넣었는데 또다시 발표연기로
30에서 19로 떡락, 1억 다 날림.

2번 연속 발표연기로 번돈 2억을 날리니 치가 떨려서 전액매도하고
떠남

이번에 thcb에 1억7천 매수, 어쩌다보니 상대방이 적토마네
내가 그렇게 사랑했는데 날 배신해

오시코시야, usps 니가 100% 수주해서 저 적토마를 응징해주라
오시코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