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점심 시간에 나보고 주식하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그냥 가볍게 소액으로만 한다고 휘둘렀는데 계속 끈질기게 ㅅㅂ놈이

뭐샀냐고 알러달라는거야;;ㅋㅋㅋ 옆에 직원들도 막 물어보고 귀찮게

요즘은 젊은애들이 정보빠삭하다고ㅋㅋㅋ

평소에 사이도 안좋은 상사라서 마음같아서는  겜스탑 알려줘서 고점에 쳐물리게 하고싶었는데 그냥 가볍게 테슬라랑 펠로톤 산다고 휘둘렀지

근데 얼마전 펠로톤 하락세 보이니까 회사 톡/방에서 나 꼽주는거야.

자기 마이너스났다고 ㅋㅋㅋ 책임지래...내가 추천했다고 나한테 화살쏘는거야

아니 내가 사라고 등떠민적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 뭔가 나 죄인처럼 만들고
계속 지랄지랄하는거야.

존나 열받는데 그냥 사직서 내고 명예훼손죄로 고소미 쳐먹일까?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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