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네댓명 정도로 기억하는데


내색 안한 사람까지 합쳐봐야 10~20명 정도겠지 ㅇㅇㅇ


아무튼 매수한 사람들끼리만 으쌰으쌰 하는데


나 포함 그 누구도 희망은 있는데 확신까지는 없었음


횡보가 한달 두달 길어질수록 그 희망은 점점 꺼져만 갔지 ㄲㄲ



그 때 진짜 어떤놈이 이 말 한마디 던지고 갔는데


존나 큰 희망이 되었던 기억이 나는데


그 놈은 이 말을 알고 한건지, 모르고 그냥 던진건지 모르겠지만


존나 확신에 찬 무심한 한마디였음


"몇 년 후에는 강남 집 한채 정도 될테니 묵혀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