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대딩임


요즘애들 같지않게 김치년도 아니고 돈도 아낄줄알고..착하고 좋음... 

나한테도 진짜 잘해주고 애정표현도 많이하고... 


다~~좋은데

가끔 집안내부 문제 (애비가 좀 막장임) 

그거 때문에 울면서 하소연하는데 

뭐 들어주긴 한다만 나중에 이게 귀찮은 문제가 되서 나한테 부담이 되진 않을까? 하는 고민이 자꾸 생김 


2년뒤에 결혼하기로 하긴 했는데 

내 팔자인가...해야되는거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