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신입일 때 우리 회사에 여직원 하나가 들어옴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운게 누가 봐도 안 어울림

알고보니 사장 딸 이라했음. 놀라고 배신감 조금 들지만 잘 해줬음

근데 팀장들은 낙하산이라 그런지 존나 갈구고 무시함

결국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