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가 내세우는 기술력을 보면


1. 빠른 차징 및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 기술을 갖고 있다.


2. 작지만 강력한 모터를 갖고 있다


3. 디자인적으로 우수하다??





대충 추려보면 이정도인거 같은데



1. 루시드는 기본적으로 자체 배터리 생산을 단기적으로 염두하고 있지 않다 > 단기적으로 LG인가 삼성 SDI에서 조달하는 형식이고, 자체 생산은 꽤 먼 미래로 보고 있음


2. 디자인적으로 우수한지 여부는 시장이 판단할 요소이고, 단순 디자인 갖고 물고 빨고 하기는 어려움










수익적인 측면에서 테슬라랑 비교한다 쳐도




-배터리 자체 생산으로 인한 단가와 수익성의 극심한 차이


-테슬라가 보여주는 소프트웨어 기술력의 압도적인 차이


>물론 루시드에서도 이런 기술력에 대해서 PR하고는 있지만, 일단 까봐야겠지만 섣불리 테슬라를 넘을거라 보기 어려움


-이미 양산하고 있는 테슬라를 따라잡기에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


-플랫폼의 차이도 굉장히 큼



이런 식으로 테슬라랑 압도적으로 격차가 있고









니오랑 비교한다하면



- 기술력 자체는 루시드 PR에 따르면 니오보다 좋다고는 한다만


- 반대로 니오, 샤오펑은 이미 차량 인도가 되고 있다는 점(물론 중국 내수가 대부분)


>다만 '중국' 회사라는 점은 굉장한 악재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음




대충 이정도로 봄








즉, 대충 기업들의 가치를 순서로 표현하자면




루시드~니오<<<<<<<<<<<<<<<<<<<<<테슬라 정도로 보면될거고


루시드가 생산 문제를 해결하고, 오늘 컨펌에서 나왔던 중국 공장 더 나아가 더 많은 국가들에 진출이 된다면 니오 정도는 넘을 수 있을거라 봄.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니오를 넘는 것을 목표로 둬야하며, 합병 전에는 30~40 정도가 적정 주가가 아닐까? 그리고 점점 가격은 38$ 언저리로 수렴하지 않을까 싶음.








[마지막으로 보는 루시드 악재]



-다른 시선으로 보자면 CCIV는 현재 단기적으로 나올 악재들을 미리 쳐맞은 형국이 아닌가 싶음.


1. DA이후에 나오는 하락 흐름


2. 양산에 대한 차질


3. 합병 비율에 대한 실망 매물




일단 이 3가지를 한방에 쳐 맞아서 30% 떨군거라고 봄, 덕분에 하방으로 오버슈팅이 나왔고.





그렇다면 남은 악재 가능성은 뭐가 있을까?




1. 루시드 자체의 기술력 의혹 : 루시드가 강조하는 부분들이 모터 및 충전 기술에 대한 기술력을 굉장히 PR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런 부분에 의혹이 생기면 아주 근본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라 봄. -> 이게 터지면 그냥 스캠이라 보면 됨.



2. 차량 인도 후 발생하는 이슈 > 뭐 차량 결함 이슈, 만족도가 낮다, 실물은 별로다 등등의 이슈가 악재가 될 수 있음.



3. PIPE물량으로 인한 하락 및 시장의 공포 심리 > PIPE 물량 락업이 아마 올해 9월이었나 그렇고, 루시드 락업이 내년 9월인가 그런데, 거대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거에 대한 공포감 + 추가로 이러한 락업 물량이 풀리는 시기가 루시드 에어 인도 일자에 엇비슷하게 흐른다는 점.







대충 이정도라 생각함.


다른 의견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면 나도 공부되니 고맙겠음 다들 성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