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메이플, 바람의나라, 거상, 던파 등등등 여러게임하면서 항상 입털면서 싸우는 게임내 아가리파이터였음

 

현실에선 모쏠 아다여도 겜에서 싸울땐 "응 난 어제도 여친이랑 섹스하고왔는데?"라며 허언질하며 현실에서 인싸라는듯 말싸움함

그래도 어릴땐 어차피 언젠간 여자친구 생기고 섹스할건데 지금하나 나중에하나 뭐가달라~하면서 별생각 안들었는데 아직도 모쏠아다임

 

최근 몇년간은 롤만 존나함

근데 하루는 말싸움하다 상대가 "그나이쳐먹고 겜에서 이러고있네 ㅋㅋㅋ"라고 한말에 화는나는데 갑자기 현타가와서 반박한마디못하고 욕쳐먹다 겜끔

 

그이후론 겜상에서 난 16살 중3으로 컨셉잡고 말싸움함

백전백승임

 

근데 컴끄면 36살 모쏠아다백수인 나로 돌아와서 자살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