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월 애기들어보고 팔지 말지 맘먹고 있었는데요.막떨어지는거 보니까 나도모르게 패닉셀 해버렸어요. 정신차려보니 매도 버튼을 누르고 있었음. 다들 패닉셀은 안하심? 강심장들이라 그런가 아님 따로 방법이라도??
걍 게임하고 술먹고 놈
차트 안궁금함??? 그건 현실도피같은데.. ㅋㅋ
차트 내가 보면 뭐 우주의 기운으로 오르냐? 할수있는게있어?
주식창 끄세요 ;;;
원금빼고 수익으로만 하니까 편안 - dc App
난 수익도 원금으로 보는 스타일이라... 수익난거 빠져도 가슴이 아픔.
걍 앱 지워버렸음
술먹고자면됨 - dc App
안되면 몇달 기다리지 뭐, 설마 몇달 몇년이 지나도 안 올라갈 잡주에 타신건 아니겠죠??
엔디비아 탔었는데... 어제도 -4 빠진게 오늘도 -5프로 나니까 바로 패닉셀됨.
많이 빠질때는 줍줍할 기회, 저도 씨게 물린거 어제 폭락장에 주워서 물타서 다 탈출했어요 오히려 평단 낮출 기회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대신 어중간하게 내린거 말고..
기업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그럼. 그냥 오르니까, 남들 사니까 따라서 산 주식은 흐를때 못 버티고 손절하게 됨
기업에대한 믿음은 있었는데 시장에 대한 믿음이 안생겨서... 그러기엔 너무 오른장들이라.
과거를 돌아보면 답 뻔히나옴. 과매도 구간에서는 무조건 홀딩하거나 추가 진입해야함. 하긴 너같은 애들도 있어야 패닉셀 처먹고 줍줍하는맛이있지
ㅇㅈ 덕분에 돈 번다
차트를 쳐보고 있으니까 패닉셀 하지 ㅋㅋ 술먹고 노는게 낫지 - dc App
기업 공부 다 하고 좋은 종목 다시 사 뭐 세금도 아끼고 장기적으로 보면 장점일 수도 잇음
망치로 내려치고 기절 - dc App
분할매도
자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