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무기이고 가장 큰 자산인데 그걸 모르고 취업이 안되니 뭐니

나 같으면 타이틀 같은거 안보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수 있는 20대의 젊음을 레버리지 삼아서 이것저것 두려움 없이 밀고 나갈거같다

해외로 나가서 돈 바짝 벌어 오던가 컴공으로 보안 자격증 이런거 따서 세계 큰 무대에서 뭐가 하던가 이 좁은 한국에서 청춘을 낭비하진 않을듯?

내가 취준생때도 참 치열하게 했는데 불평같은건 한적도 없고 그땐 그런 분위기도 아니였다 오냐오냐 하던 사회가 아니였어 지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