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당장 fomc나 마녀있는데 주가 흐를거 모르지 않았을텐데
제품을 당겨서 출시한 이유가 어닝 1분기 발표에 자신있어서
그런거 아님?
어차피 유통망은 다 잡혀있고 판매도 벌써 어제 출시한 시점부터
계약되어 있던곳으로 다 납품됐을거고
실적에 대한 자신은 있는 것 같음.
이제 나와야 할 게 제품에 대한 시장반응인데 수의사들 쪽에서
호평까지 나오면 1분기 안에 사람들이 우려하던 모든 악재 소멸아냐?
판매 실적 + 제품 상태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면 투더문 확정이라고
보는데 너무 희망에 가득찬 얘기인가? 난 이렇게 생각함
제품을 당겨서 출시한 이유가 어닝 1분기 발표에 자신있어서
그런거 아님?
어차피 유통망은 다 잡혀있고 판매도 벌써 어제 출시한 시점부터
계약되어 있던곳으로 다 납품됐을거고
실적에 대한 자신은 있는 것 같음.
이제 나와야 할 게 제품에 대한 시장반응인데 수의사들 쪽에서
호평까지 나오면 1분기 안에 사람들이 우려하던 모든 악재 소멸아냐?
판매 실적 + 제품 상태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면 투더문 확정이라고
보는데 너무 희망에 가득찬 얘기인가? 난 이렇게 생각함
확실히 실체가 없는 바이오잡주하고는 다르긴 해. 행복회로만 돌릴 것도 아니지만 정상적으로 상품팔기 시작했고 앞으로 다른 키트도 나올 거니까.
진짜 내 머리로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타이밍에 낸 이유가 저거 밖에 생각이 안나. 다른 중요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제품 출시를 하는 회사 입장에서 주가도 물론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거잖아. 당장 유증할게 아니라면 일시적으로 주가를 펌핑시킬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그냥 생각보다 제품 준비가 일찍 됐고 일찍 출시했다고 볼 수 밖에.
너무 주주입장에서 생각했나? 너 얘기 들으니 그런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ZOM CEO 상당히 주주친화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이야. 최근 나스닥이 조정장이고 FOMC 네마녀의 날 등등 있지만 그건 일개 회사가 컨트롤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그냥 단순히 생각보다 제품 출시준비가 빨리 끝났다고,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좋을듯.
그리고 FOMC하고 네마녀의날 있다고 해서 나스닥이 흐를 거라고 예측할 순 없지. 그냥 변동성이 큰 날이니까.
내가 밑에 글도 썻는데. 솔직히 의도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출시 타이밍이 최악이야. 이정도까지 나락가진 않아도 됐을텐데
실질적으로 나락가진 않았어 ㅋㅋ 프장에서 12프로 가까이 쏘는걸 보다가 본장에서 10프로 빠지고 앱장 5프로 빠지는거 보니 나락가는 것 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본장기준 15프로 빠진 거잖아. 다른 나름 성장 근본주라고 하는 xone 15프로 나노 10프로 빠졌다. 애들 왜이리 호들갑인지 모르겠네 ㅋㅋ
너무 기대감이 높아서 그런 것 같아ㅋㅋ 실망감도 커진듯
Zom 주가가 올라갈지 말지는 시장반응이 중요할 거 같아. 반응 괜찮고 계약좀 체결하면 투더문이고 반응 별로다 하면 잠시 하락하다가 그냥저냥 지금 가격 유지하겠지.
ㅋㅋㅋㅋㅋ 회사가 주가에 신경많이쓰고 홈페이지에 실시간 주가 나올정도인데 악재로 냈을거 같지는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