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당장 fomc나 마녀있는데 주가 흐를거 모르지 않았을텐데

제품을 당겨서 출시한 이유가 어닝 1분기 발표에 자신있어서

그런거 아님?


어차피 유통망은 다 잡혀있고 판매도 벌써 어제 출시한 시점부터

계약되어 있던곳으로 다 납품됐을거고

실적에 대한 자신은 있는 것 같음.

이제 나와야 할 게 제품에 대한 시장반응인데 수의사들 쪽에서

호평까지 나오면 1분기 안에 사람들이 우려하던 모든 악재 소멸아냐?

판매 실적 + 제품 상태에 대한 우려가 사라지면 투더문 확정이라고

보는데 너무 희망에 가득찬 얘기인가? 난 이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