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에 도도하게 고상하게 있는 저사람도 어젯밤에 남편,남친 한테 개처럼 능욕당하면서 살려달라고 눈 흰자 보이면서 그랬겠지? 가증스러운년...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니까 다 그렇게 보이고 이런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업무를 도저히 할수 없을 정도다 이거 정상이지?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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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시크한 표정 짓고있으면서 엉덩이 때려달라고 흰자 보이면서 거품 물면서 멈추지 말라고 그랬겠지?
어우 시발 BL소설좀 읽었나 드럽노 - dc App
ㅋ 병신
이새끼도 도배.충이네
ㅂㅅ
이거 꾸준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