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에 도도하게 고상하게 있는 저사람도 어젯밤에 남편,남친 한테 개처럼 능욕당하면서 살려달라고 눈 흰자 보이면서 그랬겠지?
가증스러운년...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니까
다 그렇게 보이고
이런 상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업무를 도저히 할수 없을 정도다
이거 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