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좀 잃고 시드 개박살도 멘탈나가지마라.

패닉셀하지마라.

몰빵투자하지마라.


몰빵을 하고싶은 종목이있다면

그 종목을 분할로 몰빵해라.


지금부터 내가 3000으로 시작해서 200만원까지 갔다가

억대로 계좌 만든 썰 푼다.


나도 처음엔 차곡차곡 분할로 우량주 투자해서 하고있었다.

어느때와같이 2~3% 먹다가 개잡주 유행이 불길래

300만원만 넣었는데 그게 600이 되는거 보고

눈깔이 돌아가더라


그래서 그때부터 시드 몰빵 급등주 타고

안오르면 손절

기다리다가 손절을

반복하다보니 시드가 박살나있더라


정신차리고 하자고 다시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

그래도 이대로 무너질순없어서

바람이나 쐴겸 집앞에 커피사러나왔다.


한잔마시면서 어떻게 하면 복구 할수잇을까

천천히 다시 해야될까 급등주단타를 쳐야할까

생각이 많아졌다.


그순간 나는 저번주에 샀던 로또가 생각이났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맞춰보니 1등이더라..

믿기지가 않았고..

뺨을 때렸는데 꿈이였다.


너무 놀래서 내 계좌를 보니

계좌는 3000만원 그대로였고

아주 무서운 꿈을 꾼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