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다가
아는 동생의 아는여자애 였는데
못생긴년이 들이댐
완전 왁구 썩창은아닌데
그냥 별로였음
근데 첫만남에 술먹고 잣음
그뒤로 떡 몰릴때마다 술취해서
전화해서 나오라고 해서 몇번잠
한 1달정도 그ㅈㄹ하다가
갑자기 그년이 "저 오빠 좋아해도 되요?"
하길래 "응 좋아하는건 자유지~" 하고
그뒤로 차단박고 익절함
한 1년있다가 술먹다가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그날 한번 더 먹어볼려고 막 안았는데
칼같이 뿌리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술먹다가
아는 동생의 아는여자애 였는데
못생긴년이 들이댐
완전 왁구 썩창은아닌데
그냥 별로였음
근데 첫만남에 술먹고 잣음
그뒤로 떡 몰릴때마다 술취해서
전화해서 나오라고 해서 몇번잠
한 1달정도 그ㅈㄹ하다가
갑자기 그년이 "저 오빠 좋아해도 되요?"
하길래 "응 좋아하는건 자유지~" 하고
그뒤로 차단박고 익절함
한 1년있다가 술먹다가 길거리에서 만났는데
그날 한번 더 먹어볼려고 막 안았는데
칼같이 뿌리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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