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entum stock 이란 급등주를 영어로 말한거다. 한마디로 하면 상승세력에 편승해서 주가가 올라가는것


가장 좋은 재료는 무엇인가


누가봐도 호재같고 누가봐도 오? 할만한 상품이여야한다. 그리고 큰 기대치가 필수적인 요소다.


한마디로 하면 큰수익을 안겨줄거같은 주식일수록 모멘텀 주식으로 편승되서 날라가버린다.


그리고 가격수치가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야한다. 정확하게 어떤 계약금액이 나와버리면 오래 가지못한다. 왜냐면 이미 답이 나왔기 때문


필자는 지금까지 수많은 급등주를 타봤고 물려도봤고 -50% 손절도 해봤고 별에별 짓 다해보며 최근에는 5월이후로는 급등주는 전승무패 하면서 많은 수익을 내고있다.



모멘텀 스턱이 잘 이해가 안간다면 이렇게 이해하면된다.


외적으로 보면 말도 잘하고 사회생활 ㅆㅅㅌㅊ일거같고 공부도 잘하는 애가 회사에 면접을 왔다.

면접을 보고 아주 기대치가 있어 이 사람을 고용했다.


그러면 보통 이사람의 첫이미지는 당연 좋고 기대치도 클수바께없다 그때가 바로 상승세다


그러다 어떤 업무를 맡겼을때 처리하는거에 따라 (그 회사의 가치 와 채무 및 예상 실적) 그 사람이 더 올라갈지 개같이 추락할지 정해진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큰법.


모멘텀 스턱인지 아닌지 판단하는방법은 아까도 말했지만 저 위 3개가 얼마나 매력적이게 다가오는가에 따라 달렸다.


그리고 그 매력도를 측정해 빠르게 진입하는것 또한 생명이다.


매력적으로 보이는만큼 펌핑도 존나 커짐


다만 모멘텀에서 젤 중요한점은 Earning 즉 결과가 팩트로 나올때가 제일 좆되는 거다.

왜 항상 모멘텀 주식은 전부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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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차트일까?


그 이유는 아까 사람으로 비유하듯

항상 기대치는 언제나 큰법 첫인상이 좋다고 끝까지 유지되는건 1%도 안된다.

전부 모멘텀스턱은 큰기대치가 원래 주가가 가야할 곳보다 2배이상 올라간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 모멘텀 즉 어닝이 나오는 순간 -50%까지 내려간다.


MVIS를 예를 들자면 이 주식또한 숏스퀴즈 온다고 하면서 WSB에서 3일만에 30불까지 올렸다.

필자는 이때 운좋게 14불에 선동당해서 12불까지 물타다가 우연치않게 걸려서 28불에 다털고 8천만원인가를 그때 처음으로 벌엇다.

가장 중요한거는 항상 모멘텀 스턱은 짧게 끝나며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주가 까지는 안간다. 필자도 30에서 팔았음 좋았겠지만 50불간다는 말만믿고 홀드햇다가

고점판매는 못했다.


그래서 나만의 개꿀팁이지만 누가 100불간다 하면 나누기 2 해서 난 그때 절반을 팔던 다팔던 해버린다. (그때그때 상황에 맡게 판단하면됨, 항상 주가는 거의 기대치 /2 하면 맞았음


그리고 급등주들 특징은 전부 프리장때 설거지가 일어난다.

이러한 이유는 주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 한국인이라 그런거같다.

프리장 5시부터 열게해버려서 외화만 유출시키는게 지금 우리나라 실정인듯 싶다.


*예전 COCP라고 어떤해주갤러가 선동을 쌔게했는데 그때 그럴싸하게 선동해서 단기 거래량 3억원가량 되면서 주가는 40%까지 상승함 단3분만에

그러자 stock twits 에서 우리가 모르는 정보가 새었다!1 하면서 개호재 대호재 하면서 난리났던 사건이 있었음 이게 딱 5시3분에서 16분까지 지속되다가

죽음ㅋㅋㅋㅋㅋ 아주 개같이 사망함. 지금 주가는 그때보다 -40%


주식에 대해 기본적인 펀더멘탈도 볼줄모르는사람들이 단순 단기 이득을 보기위해 우루루 들어가는 시점이 5시8분까지다.

보통 이때 최고점을찍고 내려갈지 올라갈지가 정해지는데 올라가는건 그 주식이 그만큼 기대치가 더 크기때문이라고 판단하면된다.


그리고 모멘텀 스턱은 항상 그때그때 빠르게 변한다

유행이 있단 소리다.


최근 올해는 모멘텀 스턱은 대부분 숏볼륨 이자가 높으면 그냥 냅다 올랐던 시기였다.

예전같으면 숏볼륨이 높거나 그러면 "씨벌 뭔 회사길래 이렇게 좆박았지? 무섭노 안드가~"

였다면


요새는 "햇지새기들 존나 털어볼까? 숏스퀴즈 오겠징~~?"

하는 AMC사태가 낳은 것이다.


그러니 그때그때 마다 어떤식으로 급등하게되는지를 판단하고 결정해야한다.



일단 주식도 결국 사람이 하는거고 그게 뜰지안뜰지는 우리 일상에서도 흔히 겪는 문제다.

기대가 큰만큼 내려가는것도 빠르고

기대치를 뿜뿜 시켜서 대기업 면접에 통과하는것도 우리의 몫이듯


이러한 사회돌아가는 실정만 알아도 주식판에서도 똑같기때문에 돈을 잃지 않는다.



마지막 개꿀팁은 절때 풀매수를 한방에 하지 말것.


그리고 우리도 이러한 인생을 살고있는게 아닌지 판단해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