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 주식은 양자컴퓨팅 테마주라 생각함.
근데 국내 연구진이랑 협업도하고 자체적인 로드맵도 만든거 보면 비전도 있겠다 싶어서 삼.
비전있고, 성공하면 대박인거보니 딱 테슬라가 생각나더라.
솔직히 IBM이랑 구글이 이분야 선두주자긴 한데 둘다 시총이 너무 크고 쌉고전 주식이라 "테마주"는 아닌 것 같아서 안삼.
내 뇌내 시총계산을 해보니 시총 50억 미만이면 무조건 거품아니라고 생각하고 무지성으로 22달러에 들어갔었음. 이후 18달러까지 내려가 좀 쫄렸지만...
암튼 지금 시장은 할짓없는 경마장 투기꾼들의 모임이것 같아서 테마주에 탑승했던 건데, 잘 맞아떨어져서 기부니가 좋더라.
솔직히 2배로 익절만해도 ㄱㅇㄷ인데 주가는 예측이 안되서 얘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어디까지 오를지 하나도 모르겠다.
변동성 존나 큰 주식이고 투자는 본인의 몫.
장기 2천불 간다 15년 봄
허미씹 장기팔고 사러간다
구글이랑 IBM을 양자 테마주라 하기에는 그들의 수많은 사업들 중 하나일뿐. 오로지 양자 테마주는 ionq랑 snii(리게티 컴퓨팅 합병 스팩) 등등. ionq가 현재까지는 가장 좋아보이긴 하는데 너무 고점같아서 snii담을 예정 ㅇㅇ 물론 ionq는 장기적으로 볼때 최소 5루타는 칠 수 있을듯
증권사에서 일하면서 알게된 건 주식은 결국 다 큰돈끼리 짜고 친다는거. 여러 개미들이 커뮤니티에서 이런저런 정보들 공유하고 해도 큰 방에서 한번 움직이면 그거 다 휩쓸리는거고, 그제서야 개미들은 떨어지는 콩고물 주워먹는 구조임. 온종일 차트보고있으면 이건 세력, 외인. 기관들 움직이는거 보이는데 나는 주식 관련 회사 일하고 있어서 개인 계좌 이용을 못함. 움직임이 보인다 싶으면 그냥 소스만 쏴줄테니까 움직이는건 너희들이 하면 됌. 공짜임. 그럼 왜 해주냐고 묻겠지. 나도 이게 진짜 된다싶으면 진짜 꽃같은 회사 걍 때려치고 전업투자자나 해볼까 싶어서 그 전에 기반 다지려고 하는거니까 절대 걱정하지마.
https://ja.cat/UtENe
지랄... 유료 리딩방 홍보 하는것도 가지가지네 ! 꺼져라 바퀴벌레 같은 색퀴야
ionq 본사 건물 봤으면 이딴 소리 못함 ㅋㅋㅋㅋㅅㄱ
대.학교수들끼리 만든 스타트업인데 그정도면 깔끔하지 아마존 애플 마소가 어디서 시작했더라 - dc App
지금이 뭐 한국전쟁하던 시대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