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 주식은 양자컴퓨팅 테마주라 생각함.

근데 국내 연구진이랑 협업도하고 자체적인 로드맵도 만든거 보면 비전도 있겠다 싶어서 삼.

비전있고, 성공하면 대박인거보니 딱 테슬라가 생각나더라.

솔직히 IBM이랑 구글이 이분야 선두주자긴 한데 둘다 시총이 너무 크고 쌉고전 주식이라 "테마주"는 아닌 것 같아서 안삼.

내 뇌내 시총계산을 해보니 시총 50억 미만이면 무조건 거품아니라고 생각하고 무지성으로 22달러에 들어갔었음. 이후 18달러까지 내려가 좀 쫄렸지만...

암튼 지금 시장은 할짓없는 경마장 투기꾼들의 모임이것 같아서 테마주에 탑승했던 건데, 잘 맞아떨어져서 기부니가 좋더라.

솔직히 2배로 익절만해도 ㄱㅇㄷ인데 주가는 예측이 안되서 얘가 어디까지 떨어질지, 어디까지 오를지 하나도 모르겠다.


변동성 존나 큰 주식이고 투자는 본인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