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라는 게 단타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토스증권 없을때만 해도
폰 하나 딸랑 켜놓고 영웅문 나무 삼증 이런걸로 혼자 하루종일 단타하고 급등주 하는인간들 뭐 얼마나 있겠음
전업으로 하는 사람들이나 (얘들은 그나마 pc로 함) 아주 잠깐 하는 사람들 있고 나머진 진짜로 '재테크' 개념의 투자일텐데
근데 토스 생기고, 특히 토스 커뮤생기고
편의성이 너무좋아져서
수치상 얼마나 될 진 모르겠지만
거의 도박성으로 주식하는 사람들 인구
몇십배~몇백배는 늘어났을 듯
심지어 전 연령에 거쳐서...
토스 커뮤 글 수준만 봐도 답 나오는듯
(솔직히 나도 그렇고 해붕이도 그렇고
급등주 절대안하는고 스윙, 장투만 하는 거 아닌 이상 대부분 도박성이니까..)
솔직히 굵직한 주식들, 정말 장투하는 주식들 빼곤 급등주, 잡주 하는 게
주식 보다는 도박장, 토토에 가깝다고 보는 게 맞으니까
토증은 진짜 대단한 BM이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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