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는중인데 작년에 원스토어쪽에 투자하고 유럽쪽 인수도 했더라고. 이번에 실적에서 턴어라운드 가능성 나온거고.
근데 나는 개인적으로 한국에 접점이 닿는 기업들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 편인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한국에 손닿는 기업은 다들 꽤 크게 잘가더라고
2년전 한국에서 닌.자블렌더 열풍 떴던 샤크닌.자...
그때부터 숨도 안쉬고 올렸다. 거의 3배거가 넘는데 그때 주식도 봤었는데 안잡은걸 크게 후회중...
작년인가 자작년인가 수원에서 홍.보하던 레이지보이
이건 홍.보관을 직접 봤었는데 이때도 가구가 얼마나 가겠어 했지...
바로 배거 직행했다 하... 이후로 스타필드갈때 눈에 불켜고다닌다
이외에도 예전에 다이소도 크게 떴고
한국 협업소식 들렸던 조비도 그렇지... 스타링크야 뭐 원체 글로벌이고
뭐 사실 시몬스 침대는 파산했지만 한국에서 이야기나올때 꽤 잘나가긴했지 그것도
그래서 한국소식을 갠적으로 꽤 중요하게 보는편인데
흠... 이러면 꽤 심상정하네... 턴어라운드 나오나진짜?
레이지보이 10년전부터 쓰던건뎅
헐 난 작년에 첨알았음 리클라이너
그냥 너가 한국에 사니까 한국 관련 기업들만보고 편향에 빠진것 같음
아님 말고
그럴수있음 사실 냉정히 보면 트렌드에 둔감한 내게 정보가 들어온단건 마케팅을 잘하고있는거아닌가? 라고도 생각해볼수있음 내가 마케팅의 인간지표인걸지도...
개인적으론 당장 실적에서 좋게 나오진 않고 천천히갈테니까 기대감만 빨고 다시 재진입하는것두 나쁘지않다고봄 - dc App
나도 실적전엔 다빼고 다시 실적보고 타는게 좋을거같긴함... 일단 가능성의 영역이니까 굳이 김칫국 마시긴 좀 그렇긴하다
ㅇㅇ카바나 무빙 생각해보면 저거 상승분 다빼고 다시 올리는 무빙나오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