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그 기술 자체가 알파폴드 기반으로 하는 요즘 트랜드하고 안맞음. 세포 단위의 변화들을 로봇 이미징 기술로 관찰하고 딥러닝 학습으로 작용이나 효과들을 확인한다는건데
그래서 치료제나 항체 자체도 저분자 화합물 밖에 못만들고, 그로인해 그 효과나 타겟에 대한 특이성이 낮을 수 밖에 없음. 임상 자체도 그래서 좀 계속 결과가 안좋은것 같고.
또 시장 사이즈 자체도 작은, 희귀질병 같은곳에 대해서만 거의 개발중임.
단백질 기반인 압사와는 방향성이 아예 다름
결론은 자체적으로 개쩌는 약물을 무한정 만든다 ? -> 가능성 낮다고 봄 대신 그 리커전 OS 플랫폼을 다른 거대 제약사가 활용해 설계시 도움을 받는다? -> 이쪽 포텐이 그나마 있는 듯 그것도 저분자 화합물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