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가 커져서 기쁘긴한데 커질수록 불안해지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해서 도움받은 해주갤에 첨으로 글써봅니다
시작은 국장에서 200털리고 인생 첫예금이자 몇십만원받고 현타와서 작년3월에 예적금 다 깨고 코스트코에 절반박고 해주갤 눈팅하면서 주로 바이오쪽 따라 사며 어찌저찌 1년간 살아남았네요ㅎㅎ
기업에 대한 공부법은 솔직히 잘모르고 해주갤 눈팅 후 시킹알파(맛보기 한달 쓰다가 잘못눌러서 80만원 3년치 자동결제;;)로 찾아보고 느낌이 좋으면 매수했어요. 물론 사고나서 이 기업을 완전히 파악한건 아니어서 5퍼~15퍼정도 줄 때 먹고 나오는 방식으로 1년동안 운좋게 살아왔는데 앞으로가 불안해지네요.. 지수추종은 뭔가 세상사람 모두 하는거 따라 하는거같고 급등주는 쫄려서 못하고 그 중간 애매하게 눈팅하면서 확실한 나만의 기준없이 스윙(사실 타점 잘못잡아서 몇달씩 음전일 때가 많음ㅠ)이랍시고 하고있었는데 장 변동성이 크니까 마음까지 흔들리는중.
나름 현금관망한답시고 코스트코를 판 뒤에 얼마 못참고 대마주 hiti 짧게 어닝플 들어갔다가 발묶이게 된게 좀 큰것 같네요..
올해 목표는 센스, 루나같이 줄먹이 아니라 쭉 가져갔으면 배거를 먹었을 종목들을 놓치지않고 먹어보는거긴한데 제1목표는 역시 올해도 살아남기겠죠ㅋㅋ 모두들 해주갤 오래오래 합시다
gosu... - dc App
암만 생각해도 천운
개고수... ㄷㄷ - dc App
Zeta 푸근하겠네요ㄷㄷ
오지게 불타서 푸근하진 않습니다... - dc App
개쌉고수 ㄱㄷ - dc App
그럴땐 원금빼고 수익화 - dc App
오 올해 연저펀만 일단 채워봐야겠네요 ㄱㅅㄱㅅ
ㅊㅊ
대고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