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이라하긴 좀 다른거 같긴 한데

어제 누나한테 내 이름으로 톡 왔는데 친구등록도 안된 계정인거라 뭐지? 싶어서 나한테도 톡 보냈음

다행히 나도 바로 답장해서 사기꾼새끼란거 알아채가지고 누나도 뭐하는 놈일까 싶어서 이것저것 물어보니까 우리집 주소도 알고 있더라; 

소름 돋아가지고 누나가 바로 신고도 하긴 했는데 정상적으로 신고 처리가 될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