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뒤...
"작년에 사서 팔지말껄껄껄"
그리고 후회하면서 고점에서 매수한 뒤..."아 시발 이거 좋다며 해붕이 새끼들아"
눈물의 손절
그 뒤에 몇달 뒤..."아 씨발 왜 팔았지"
ㄹㅇ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