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스는 데이터기반,의료서비스 제공 등으로 안정적으로 부침없이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지만,

리커전은 부침은 있겠지만 상방이 무한히 뚫려있는 기업임

신약개발플랫폼이 메인인 회사라

리커전 자체 신약개발이 실패해도 큰 상관없음. 현재 빅파마와 협력중인 파이프라인만 수십개인데 그중에서만 성공해도 가치가 입증되는거니깐

이미 빅파마 6~7곳과 최대 200억불 마일스톤 계약이 맺어져있는데, 만약 그중 하나만 성공해도 더 많은 빅파마들이 계약하자고 달려들거다.

실제로 리커전이 진행중인 자체 파이프라인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현존하는 치료제가 없는 희귀병 위주임. 근데 빅파마와 계약맺고 진행하는 파이프라인들은 좀 더 가능성 있는 것들이 많음.

그래서 리커전 자체 파이프라인보다 빅파마와 진행중인 것들을 더 가능성있게 보고있고   리커전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결과때마다 주가가 크게 흔들릴텐데 난 그걸 싸게담을 기회라고 보고있다


그리고 템퍼스와 리커전의 관계는 삼성전자,하이닉스 그리고 엔비디아의 관계임. 결국 이쪽이 성공하게되면 대장은 당연히 리커전이 될거다.  당장 tem의 상승률이 높은것은 tem이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낼것이 보이기때문이지만

결국 승자는 데이터제공보다는 신약개발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될수밖에 없음. 그게 꼭 리커전일거라는 얘기는아님. 다른 신약개발플랫폼 기업이 먼저 성공하면 그 기업이 대장이 될거다.

다만 현재로서는 그분야중 리커전이 가장 선도중인 기업이고 사실 작년에 엑센시아 합병하기전까지는 엑센시아도 유력하게보고있었는데 그걸 리커전이 합병해버렸으니 ..


가장 중요한건 단기로 갈 기업은 절대아님. 당장 내일 장 열려서 쳐박으면 해붕이들 또 병신개잡주 무빙이라고 욕부터 박고 다신 쳐다보지도 않을거 뻔하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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