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도시남자 해붕이들은
기업의 보유현금이 많은지 부채가 적은지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어나는지 흑자전환했는지 판매제품의 후기가 좋은지 경쟁업체와 비교했을때 우위인지 점유율이 높아지는지 영업구조 개선이 있었는지 최근 실적이 상회했는지 PER등 시총과 매출간 수치가 적절한지 확인한 뒤에
내부자매수가 있었는지 업종 테마형성이 되어 돈이 들어오고 있는지 정책수혜를 받는 업종인지 최근 호재뉴스가 있고 악재뉴스가 없는지 예상되는 악재가 미리 선반영 된 상태인지 지수가 상향세에 있는지 확인한 뒤에
차트상 최근 거래량이 터지며 턴어라운되는 신호가 있었는지, 지금 정배열이거나 또는 정배열 직전인지 과매수구간은 아닌지, 급격한 과매도구간 진입으로 적절하게 싼 가격인지 지금 사면 손익비가 좋은 자리인지
확인하고 티커 선택하겠지...?
난 그냥 존나 좋아보이면 매수버튼 눌렀는데
돈벌고싶다 티커발굴 어케하누
:: 올해 꼭 하고 싶은 것 ::
1. 저평가 유망주 찾아서 손익100%때 원금회수하고 쭉 들고가기
2. 1~3퍼짜리 스캘핑으로 하루 1프로씩 복리 쌓기
저는 그렇게 해보려다 너무 어려워가지고 나가리됏습니다... 그날 그날 오르는 종목들 짧게 먹고 튀고 고수님들이 스윙탭에 올려주는 티커 눈여겨봐요... 그리고 그냥 평소에 좋아하거나 괜찮아 보였던 기업들 조사해보는데 제가 이름 들어봤던 기업들 다 우하향 타고 있어서(????) 맨날 하따 노림
내부자매수가 있었는지 이거는 FINVIZ로도 쉽게 확인할 수가 있고 SEC도 올라오니까 들가기 전에 이거 정도는 체크합니다.. 근데 내부자 매수 매도도 어떤 케이스에서는 크게 상관 없을 때가 많음 BBAI, BBW 내부자 매도 심해서 작년에 진짜 들어갈까 말까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 정도로 싹다팔면 기업에 문제 있겠지 싶어서 못 들어갔는데 계속 신고가 알림 들려요...ㅠ 확인해보니 올해 1월에도 팔앗네요 시불넘
돈벌고싶다..
그딴거 없음 그냥 그때그때 대세에 편승해서 가는거지
야수의 감을 얻고싶다..
그거해서 올려준 티커를 보고사는거지. - dc App
스윙, 뉴스, 지식탭 보고 괜찮은 분석글 있으면 유심히 봄. (종목 X, 섹터 분야 O) 의료,바이오AI 전망에 대한 글읽고 대장주 뭐 있나 찾아보니 TEM, RXRX 있길래 풀매수함. TEM, RXRX 이번 13F 보니 더 괜찮아보여서 5년 들고갈 생각으로 계속 매수할 계획. - dc App
매일 신고가(new high), 거의 신고가(Near high) 보면서 재무재표랑 차트만 보고 내 기준에 맞는 것들을 카테고리화 시켜놈 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매일하면 너만의 포트랑 섹터 트렌드등 알 수 있음 -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팝니다.>
형님들 스윙탭이 뭐야? 몰라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