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단타 쳤는데


이게 회사 다니는데 미치겠더라


계속 핸드폰만 보고


양도세 빼면 650만원(환율때문에 -70정도 해야될 거 같음) 벌었는데


수요일에 다 빼고, 빚 갚을 예정


지금까지 국내주식에서 잃었던 거, 코인에서 잃었던 거 다 원복하는 수준이라 기분은 좋은데


계속 하고 싶어하는 이 욕구를 지금은 끊어야될 때인 거 같음.


이런 고민 있는 사람 있나?


지금 그만두는 게 맞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