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 팔란티어 엔비디아 등등 저점일때
5천 투자해서 지금 17억 만들었단 기사봤는데
저런 종목 초기 투자하는것도 대단한거 맞지?
단순 운은 아닌거 같은데..
나도 지금 저평가된거 찾아보는데 어렵네
저런 종목은 어떻게 찾는거지?
22년에 팔란티어 엔비디아 등등 저점일때
5천 투자해서 지금 17억 만들었단 기사봤는데
저런 종목 초기 투자하는것도 대단한거 맞지?
단순 운은 아닌거 같은데..
나도 지금 저평가된거 찾아보는데 어렵네
저런 종목은 어떻게 찾는거지?
팔란티어는 저평가가 아니라 고평가중에 고평가종목이었지.. 성공하니까 초기 종목 투자자가 된거지 실패했으면 도박 투기자 그자체지 뭐..
운이랑 인내심이 중요하지 않을까 나중에 크게 될 기업 선정하는 것도 사실 어려움 당장 팔란티어 친구들도 많았는데 남은건 그거 하나임 그리고 팔란티어도 주가 오르락 내리락해서 조롱도 오래 받았음 이렇게 주목 받은거 얼마 안돼
대단한 거 아닌데 팔란티어 IPO 후 나중에 partial lock up release (초기 투자자들의 매도 제한 부분 풀리면서 매도 터지는 날) 처음 진입했는데, 그 때가 20불대였음. 그러다 그 후 조금씩 매수, 매도하면서 포폴 상의 비중 적당히 맞게 유지하다가 첫 분기 흑자 전환 이후 비중을 조금씩 늘리기 시작함. 그런데 첫 분기 흑자 전환 이후
매 분기 흑자였음에도 주가는 어닝 프레스 릴리즈 이후 상승, 본장 떡락을 반복하더라. 그러면서 4분기 연속 흑자 이후 년 단위로 봤을 때 첫번째 흑자 전환 이후 주가는 날아가기 시작함
어 이거완전 힘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해붕이1(106.101) 컄 ㅋㅋㅋ
그런데 비슷하게 전망이 괜찮았던 기업 마찬가지로 partial lock up release 의 떡락 때 진입 시작했으면 어떻게 됐을까? 걍 파산한 경우도 많음. 그걸 진입 당시에 알 수가 있나? ㅋㅋㅋ
뭔 선견지명 이런게 어딨음? 타자가 공치자 마자 공이 어느 지점에 낙하할 지 아는 사람 있으면 그건 무당이고 공을 계속 보고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예측의 정확도가 올라가는거지
귀찮아서 공부 안 하고 대충 아무거나 매수해서 몇 년 후에 떡상할 거 기대하지마 그건 전혀 투자가 아님 계속 그 기업을 몇 년이고 트래킹하면서 주가를 보는게 아니라 기업이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면 그 때 비중을 늘리는게 투자임
그 반대의 경우는 주가가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한들 비중을 줄이는 게 맞고
그래서 섹터 네러티브 계속 읽고 있어야함 당시 구글 내부반대로 던져버린 mss 수혜가 팔란임 거기에 실밸 네임드 피터틸등까지
걍 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