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저평가 종목, 바이오 및 ai 활용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일 거 같은 곳 위주로 투자함

이유는 현재 전력 문제의 데센, 데센 부채 투자 우려, 많이 오른 기술주 보다 다른 보석들이 더 오르거나 장기 투자 하기에 좋다고 판단함 

그리고 ai 기술주들이 너무 리서치하기 복잡해서 좀 더 이해가 편한 쪽에 투자 중이기도 함 기계보다 약품 쪽이 좀 더 편한 개인적인 이유

물론 ai가 더 오를 수 있지만 ai 승자가 정해진 후에 투자해도 좋다고 생각, 27년 쯤에 ai 재료주의 한계점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미리 현재 포폴을 구성 

그러나 ai도 opai나 앤트로픽 ipo 이후 향방도 지켜보면서 들어갈 생각 있음



저평가 턴어라운드

1. Mos
전에 분석글 올린 거 기준으로 동종 업계 대비 저평가, 26년 자산 정리를 통해 원점으로 돌아온다면 매도하고 다른 곳에 투자 할 예정

생각보다 원점으로 돌아오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함 장기적으로 바라봐야할듯




바이오 (임상 및 상업)

1. Gild
여긴 빅파마 중에 퀀트적으로 숫자가 마음에 들어서 매수 했음
이번 임상 3상에서 빅타비 다음 경구제를 낼 예정이라 HIV 제약 부분에서 1인자 자리를 계속 차지할 거고 항암제 분야도 지속 투자 중이라 쭉 들고 가도 괜찮아보임

2. Hrow
베비의 cvs 1티어 등록 이후 26년 매출 상승 기대중 현재 주가는 50달러를 바라보고 있는데 추매 생각은 없음 26년 선반영을 많이 먹은 주가라고 생각함 40 근처나 4분기 실적 이후 하락하면 계획 만큼 주울 예정 멜트 인수 이후 진정제 분야도 기대 중

3. Kura
신닥스와 골수형 백혈병을 두고 경쟁중인 곳, Fda 승인 이후 12월 부터 약품 판매 중

신닥스 1일 2회 kura 1일 1회 약품 편의성 차이와 신닥스와 달리 심장 독성 부작용이 없다는 점, 교와 기린과 파트너십을 통한 미국 외 국가 판매 이점 등을 토대로 kura가 신닥스의 점유율을 뺏어올 거라 생각하고 투자 중

4. Omda
이것도 분석 글과 함께 해적선 권유도 했었는데 만성 질환 및 다중 만성 질환 후속 진료에서 많은 성장성이 있다고 생각하여 투자 중

5. Dtil
임상 중인 유전자 편집 제약 회사, 크리스퍼 보다 정교한 유전자 편집 기술 보유로 투기적으로 포폴에 넣음

6. Cbio
본인은 아직 임상 바이오는 초보라 1상 중인 곳이 오래 지켜보며 공부하기 좋다 + 파이프라인 기전이 성공 가능성이 높아보여서 투자 중 dtil과 마찬가지로 투기적으로 투자중

임상은 포폴에 5%도 안되게 투자 중임 임상 결과 이후 % 더 조정할듯



점유율 분야 (ipo 된지 얼마 안됐음)

1. Navn
기술력을 토대로 기업의 출장 경비를 빠르게 해결해주는 회사
평균 45분 -> 7분으로 시간 절약을 해주며 항공, 숙소 한방에 해결 가능한 솔루션 보유

10년 간의 출장 데이터를 토대로 Ai 최적화도 진행 중, 앞으로 출장 분야에서 따라올 곳이 없다고 생각하여 투자 중

2. Andg
예전 미국 5대 회계 법인이였던 회사의 의지를 잇고 상장한 회사
예전 회사는 감사 부정(분식 회계 조장)으로 인해 신뢰성을 잃고 폐업함

현재 감사 부분을 제외하고 기업의 세금, m&a 분야 비용 같은 복잡한 절차를 해결

감사를 해주는 곳은 통상적으로 세금 회계를 도와줄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하여 많은 회사의 세금 정리를 도와주는 쪽으로 회사 성장 중

회사 투자 이유는 ipo 전 연평균 20% 성장률, 다국적인 시장 점유 가능, 타사에 비해 5대 법인 시절 노하우와 세금, m&a 등 감사를 제외한 다양한 분야를 도와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게 봄



막상 포폴 따져보면 ai보다 더 리스크가 있어 보이기는 한데, 26년 성장성이 기대 되는 쪽으로 투자 중임

포폴 중에 관심 있는 기업 물어보면 아는 선에서 대답 해드림 리스크는 무엇이 더 있냐 같은 질문..?

투자 논리에서 어긋나면 투자 당연히 그만 두겠지만 다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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