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채우고싶은 선동대장 하나가  장문질질싸면서 토쌤들 똥까시받으며 토 일 월 3일동안 온갖 공매도 잔고와 이자율을 최대한 어렵게 풀어서 이틀간의 상승은 우리의 승리를 반증한다 하여튼 우리 개미의 승리가 가까워지고있다는 결론을 도출 후 우리가 공매도를 이겨보자고 단합할게 뻔함

심지어 우린 콩고기보다 더 우월하다고 뭐 이상한 선민의식같은거 느끼고있는것같음


3일간의 애무로 잔뜩 발기된 미보유 토쌤들은 화요일 데이장 열리자마자 짬짓돈 다 털어서 박아넣고 그 위대한 여정에 함께하고 있다는 소속감을 느낄거임

그새끼들한테 걍 던지고 튀게ㅇㅇ
어쩌다 저기에 숏스쿼트 떡밥이 돈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