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700

올해 -1700인 쓰레기입니다

현재 400 남았고 ibrx 들어가있습니다

이중 대출이 1500인데

열심히 모은돈 전세사기로 날리고

무뎌진채로 살다가 급등주 도파민에 돈을 날렸습니다

한번에 날린돈이 커서 그런지 계속 한번에 복구하려는 마음에

뇌동매매에 멍청한짓을 반복하는중입니다


살고싶습니다


대출이라도 갚으려고 일하면서 쿠팡도 나가는중입니다


정보탭도 읽고 모든걸 해보는 중인데 마음처럼 쉽지 않고

어디에 말하기도 힘들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