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은 경험이 짧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30대 남자로
미국주식만으로 3억이상 날린 친구와 함께 이번에 장투해보자 종목을 찾던 도중
제미나이가 추천해준 종목이 솔리드 파워 (SLDP라고 검색하시면 됩니다.) 라는 주식입니다.
친구는 이름이 멋있어서 들어가자고 하는데
아직은 제대로 돈버는 회사는 아닌거 같아서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들의 고견 여쭙고자 합니다.
(사실 댓글로 말려주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이 게시판은 저 친구가 이용하는 게시판으로
친구가 추천해주어 방금 처음 들어와봤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생각만 받아갈 생각은 없습니다.
그 전에 저의 생각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진은 간단하게 정리된 호재 및 악재입니다.
차트 입니다.
이평선은 장기 이평선 위에 단기 이평선이 골든크로스되며 이쁘게 올라탄 모습이며
초록색 60일 이평선이 1차 지지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이틀간의 하락으로는 아직 상승 모멘텀이 훼손됐다고 보긴 어려워 보인다 생각합니다.
캔들을 보면 6불내외에서 저항맞고 눌리는 모습을 보여
단기 저항선은 6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rsi도 중립 상태고
조정시엔 거래량도 많지도 않고 상승시 거래량이 실리는걸로 봐서
매수세가 강력한 것도 확인했습니다.
차트만 보면 현재 조정구간이고
초기 자금은 세번에 걸쳐 분할 매수할 예정입니다. (약 천만원)
첫 매수는 5.6불 지지하는 모습 확인하고 들어갈 예정이고
나머지는 변동성 대비해서 60일선 부근 및 120일선 근처에서 분할 매수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상승 모멘텀이 훼손되지 않는 한 6불 전까지는
매일 주식 더 모으기로 구매할 예정입니다. (매달 오백만원 정도)
손절 라인은 단기 저점인 4.2불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목표가는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을 존중하여 7불로 생각중입니다.
가치평가 측면에서 보면
p/s 49.4배로 굉장히 높은걸로 보아 미래가치가 엄청나게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고
부채율이 굉장히 낮은건 호재로 보입니다.
현금보유량도 문제없이 튼튼한 수준이지만
가장 큰 문제는 적자상태 라는 겁니다.
어차피 상용화는 2030년 이후에 될 것이고
그 전까지는 bmw 삼성 포드 등등 다른 대기업들과 협업이 얼마나 되는지가 주요 호재뉴스가 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엔 훨씬 저평가된 주식도 많고
이보다 안정적이고 미래도 보장된 회사도 많지만
친구가 이름도 멋있어야 하고 많이 오를 수 있는 주식 사고 싶다고 하여
찾아본 주식 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실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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