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가는 비용 수수료도 줄이고 싶은 그득그득한 욕심쟁이 자산인




해외선물.

보는 시각에 따라 레버리지 ETF보다 지수에 선물 때리는게 더 낫다구. 미국주식 250 + 파생양도세 공제 250 + 연금저축 세액공제 400만원 채워서 99만원 환급 받기. 

음.. 그냥 미국주식 양도세 조금 줄여 주면 팔고 한국 주식판으로 돌아올 생각도 조금은 있긴 해





증거금 조금 넣고, 나머지 현금에 가까운 단기채에 넣어두고 그 이자로 해외선물 이자 비용 내면 돼. 스왑이자가 없어서 저렴함.

제로금리 시대가 도래한다면, 그 때는 데일리 etf도 투자할만 함.






근데 Tqqq 재미있는건 못참지... 레버리지 etf도 조금 담아서 가끔 쳐다보면 재밌어.


모든 자산을 주식에 넣고, 드럼 치면서 상승하길 기다리는 기도 메타임





내가 6년차인지 7년차인지 헤깔려. 원래 나무증권 어플 썼다가 키움 옮긴거라..  나무에서 지수 구입했으면 7년이 맞음.  아마 맞을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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