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결 평균 매매일지나 졸업자들 보면
대부분 꾸준히 살아남는애들은 시드복사라기 보다
시드대비 평균 수익금이 일정함
진짜 장이 미친듯이 텐배거 터져서 버는 달 제외하고는
대부분 금액이 일정함
반대로 운복이 터진애들중에 살아남은애들은 6개월간 글보며
단한명도 못본거 같음 ㅇㅇ
해주결 평균 매매일지나 졸업자들 보면
대부분 꾸준히 살아남는애들은 시드복사라기 보다
시드대비 평균 수익금이 일정함
진짜 장이 미친듯이 텐배거 터져서 버는 달 제외하고는
대부분 금액이 일정함
반대로 운복이 터진애들중에 살아남은애들은 6개월간 글보며
단한명도 못본거 같음 ㅇㅇ
안전하게 먹고빠지는 자리에서 투자한다는 뜻이구나 - dc App
꼭 일정한 정도만 먹고 매매중단 - dc App
@아쎄이전우애실시 대부분 봐왔을때 그랬음 반대로 손실났을때도 똑같이 일정하게 하겠지
@글쓴 선동꾼(223.38) 난 주포빠져서 패닉셀 나는거같으면 바로 시장가로 던지고 나오는 편이긴 함.. 무조곤 1~2분봉에 먹고나오고 다시 들어가려고 쳐다만보다가 결국 안들어감 데인적이있다 보나 - dc App
@아쎄이전우애실시 대부분 급등주 하는 애들이 종목자체를 안믿어서 그런 결과가 나오는거 같음
단기간 복사의 치명적인 약점은 사람이 실수를 당연히 할수 있는데 그걸 커진시드로 큰손실을 본다면 뇌가 맛이감. 뇌가 맛이가면 뇌동을함. 몇억만들어 놓은걸 순식간에 반토막 내는 그런 사람도 있음. 근데 그 반토막에서 멈추는 사람도 대단한거고 어지간하면 끝까지 쳐박지
꾸준히 버는 사람들은 뇌를 맛가도록 매매하는 방식이랑 거리가 멀지. 꾸준히 지킨 시간이 길어질수록 방어력도 점점늘어나고
급등주 억박좌는 시드가 이미 수백만 달러여서 그중 20분의 1, 그 20분의 1에서 겨우 몇퍼센트 움직인다고 큰 타격이 없다고 말을함. 시드 크기에 상대적으로 심리가 움직임. 그래서 단기간 복사로 몇천만들고 있는걸 올인했다가 한번 잘못타서 풀시드 주석걸리면 뇌가 멈춤
당연히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지 근데 단기간에 시드 복사가 가능한 선택지는 파생 제외하고 급등주가 거의 유일하다는거지
수익/손실을 본인이 정하는 이유가 하루 손실이 발생해도 다음날 충분히 복구할 수 있는 손실이여함. 그 이상을 손실보게되면 일단 초조해 지고 뇌동매매로 이어짐. 반대로 수익도 하루에 일정수익을 정해 놔야지 무한 매매는 결국 잃게 되어있다. 매매 횟수가 많아질수록 결국 평균치를 수렴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