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트럼프가 dog 밑에 즉 법무부 밑에 산하부서를 하나 만들었음


이름하여  국가사기단속국((Division for National Fraud Enforcement) 이라는 건데 자세한 사항은 여기



1월 8일날 만들었으니 따끈따끈한 소식일거임


즉, 법무부 밑에 부통령 주관하의 부서를 하나 만들었는데 언뜻 보면 미국에서 사기친 애들 잡아다가 추방하나 보다 하고 생각할 수 있음


근데 의외로 타겟은 금융권 즉, 윌가임







여기 보면 둘째와  주요내용 중 마지막 항목를 비롯한 전체항목에서 금융기관을 콕 찝어 있음


즉 jp모건을 IRS (세무청) 동원 해서 세무조사를 하고 있다는거임


회사 다녀본 해붕이들은 알겠지만 기업 세무조사요? 하 시발 이건 짜고치는 고스톱이 아니라 진짜 총칼이 날라드는 전쟁터로 돌입하겠다는거임


즉, 신용이 생명이고 투명성을 서비스해야하는 금융기관을 미국에게 해를 끼치는 사기혐의 죄목으로 털겠다는거 ㅋㅋㅋ 


유고한 윌가의 수호자 종필이 사장을 감방으로 쳐넣겠다라는 트럼프의 의지가 강력하니


윌가애들이 가만히 있을까? 윌가의 심볼이 JP모건인데 대놓고 대가리를 치겠다는데?? 


알다시피 윌가는 연준을 보호하고 연준 또한 윌가를 보호하면서 백년 넘게 지켜온  미국시장의 주인인데 


그 주인에게 4년짜리 단기알바생이 개인적앙금(디뱅킹 사건)과 연준 지키지 말라고 압박하며 협박하다 못해 감방에 보내겠다고 선전포고 날린거임


와시발 개지린다 


역대급 고래싸움이 예상됨 


 2026년 슨피지수 8000간다는 종필이가 갑자기 응 폭락할거라 라고 태도를 바꾸는데에 다 이유가 있다는거 ㅇㅇ


분명 지금 윌가 큰손들은 트럼프에게 통수 맞고 이를 갈면서 비밀회의 하고 있을거라 상상하며 음모론적 발언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