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링컨. 케네디 대통령


연준 권한 뺏을려다가 암살


7대부터 연준 건드리면 암살이나 암살시도가 많았음


링컨은 실제로 미정부에서  그린백이라는 지폐 생성도 했었고 지금은 희귀템


케네디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연준압박하고 화폐발행권 가져올려고 전쟁을 불사한 인물임


중앙은행 권한을 뺏는다고 하는데 연준은 뭐랄까...중앙은행의 중앙은행 느낌이라 국가기관이면서 중앙은행의 대변인이기도 하지만


본질은 중앙은행 ㅋㅋ 


링컨은 당시 높은 이자에 화나서 제로이자인 화폐를 찍어대고 전쟁 종료후에도 유지할려했었음 그러다 암살


근데 트럼프  또한 지지율 상승을 위해 은행들 돈줄인 신카 이자율 제한하는거 보면 느낌이 쎄함


하필 이자율을 흠... 


너무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라 노잼인가 


유명한 미국 음모론이지만  그냥 재밌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