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고점에서는 안 물려도
엄청난 상승장때
어깨쯤에 수익 실현해야 하는걸
지수든 악재 뉴스든 다 씹어 먹고 올라가다보니
어깨에서 머리까지 고점 찍고 내려와도
추세 꺽인걸 모르는거지
(사실 그건 지나야 알수 있지 ㅋㅋ)
11월 기준으로 보면
데센주 상승폭 둔화 될때
나비나 광성유 같이 또다른 먹거리 찾는거 보다는
슬슬 현금화 해야 하는데
조정 줄때 기회다 생각해서
본주 보다 레버리지 투자
(너무 오른 상태다 보니 본주는 재미가 없지)
같은 섹터 대장,부대장급이 아닌
애매한 기업들 적은 시드가 아닌 크게 들어갔다가
익절 안하고 버티다가 물리면 시드가 부족해지니
기회가 와도 잡을수 있는 돈이 없음
내가 저때 데센,우주 레버리지랑 오라클 가슴쯤에 물리는 바람에 생고생 했지
데센은 심각한 하락장 전에 딱 한번 크게 반등주기에 손실 상태라도 바로 탈출했고
우주쪽은 반등도 없이 하락 하는 바람에 레버리지 8~10주석까지 맞은거 구석에 숨겨 놓았음 ㅋㅋㅋ
이번달 본주 85~90불 정도 올라가니 본전이상 되기에 적은 수익 먹고 탈출 했는데
지난주 더 폭발했네
저떄 시드좀 남아 있었으면 평단 낮춰서 더 두고 봤을텐데
물렸을때 맘고생이 너무 심했고 평단도 좀 높다보니 그런 여유를 가질수가 없었음
데센그때 대응잘 못해서 ㅡ50퍼맞고 양도세절감으로 손절했지
데센중에 오라클 탈출이 해주갤 한거중에 제일 잘한 선택 같음 본주 레버리지 둘다 타고 있었는데 반등 줬을떄 바로 도망감 버텼으면 진심 60프로 이상 맞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