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조원 기부해버린 워런 버핏

대학 졸업한 자녀 아무도 없어…월급 60만원 사무직 얻기도


세계 최대 투자가 워런 버핏은 입버릇처럼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왔다. 그는 세 자녀를 낳았다. 그들 중 대학을 졸업한 이는 아무도 없다. 첫째 딸 수지는 가정경제학을 공부했지만 졸업 직전 자퇴했다. 이후 월급 525달러(약 60만원)의 사무직을 얻었다.


좀 너무한거같기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