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한거 먹어 봤자 리스크에 비해 먹는 비율이 적다.
떡상후 몇일 기다리면 떡락후 찐 바닥이 드러난다.
쉬운예로 GRWG 어제 들갔으면 오늘 최고 10% 이상 수익 가능했다.
어제 분명히 과매도 구간이였고 애널리스트들의 PT 도 $15 였던걸 감안하면 충분히 배팅 가능했다.
Eman 어제 걍 떡락했고 오늘 10% 떡상 했다.
괜히 떡상한거 잡고있다가 조정 쳐맞지말고 잘 대처하면 이것만한 꿀이 없다.
떡상한거 먹어 봤자 리스크에 비해 먹는 비율이 적다.
떡상후 몇일 기다리면 떡락후 찐 바닥이 드러난다.
쉬운예로 GRWG 어제 들갔으면 오늘 최고 10% 이상 수익 가능했다.
어제 분명히 과매도 구간이였고 애널리스트들의 PT 도 $15 였던걸 감안하면 충분히 배팅 가능했다.
Eman 어제 걍 떡락했고 오늘 10% 떡상 했다.
괜히 떡상한거 잡고있다가 조정 쳐맞지말고 잘 대처하면 이것만한 꿀이 없다.
바카라도 마틴게일하면 10연패 절대 안할거같지? 그런식으로 하면 그게 필승 같다가도 또 아님
그렇다면 근본주는 항상 뜻데로 감? 왜 사람들이 개잡주에 물리는가.... 무턱대고 올빵에 물리면 어줍잖게 물타서 좆되고 손절 타이밍 놓치면 가라앉는배 가라앉을때까지 존버해서 아닌가? 개잡주 스윙트레이드는 예술의 영역이여.
필승은 없다, 그건 어떤 종목도 같아. 다만 실패확률을 최소화하고 수익율을 극대화에 중점을 둔거지. 오히려 개잡주는 떡락폭이 커서 바닥잡기가 쉬워. 근데 근본주 특히 기술주들은 밸류 프리미엄이 높아서 바닥 예측이 힘들어.
그건 맞는말이네. 나는 스윙트레이드를 절대 안해서 아얘 배재하고 한 얘기였음.
저점 어케잡는데 ?
보통 개잡주들 차트보면 떡상후에 떡락하면 떡상전 주가의 10% 에서 20% 상승 주가까지 밀린다. 최저점 지점까지 온 신호는 저지선 밑으로 쭉 빠졌다가 급격히 올리는 구간이 보여. 계속 유심히 관찰해야돼 실시간으로. 다만 제약주들은 뉴스에 움직이는 종목이니 조심해야돼. 다른 종목은 위에같이 하면 리스크대비 수익율이 꿀이다. 이미 내린 주식이고 떡상후 차익실현 매물 + 공포 매물이 항상 껴있어서 과매도가 나오니까. 종가 아님 에프터 마켓 2시간 정도뒤가 매수 타이밍이고. 장중에도 위에 움직임이 보이면 들어가.
고수네 실행까지는못했는데 나도 당일단타만하다가 현타와서 그방식생각하고있는데
딱 한번만 틀려도 존버불가에 물타기 잘못하면 지옥직행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