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도 끝장나고 흙수저 최후 선택의 보루로 미국ETF를 선택했음니다
개별종목 볼 눈도 없고... 국내주식이긴 했지만 자꾸 잃기만 하고.. 하아
10년이상 장기투자 생각하고 있고, 시드는 현금 5000만원은 분할매수, 달달이 100만원씩, 또는 목돈 생길 때 마다 넣어서 4년안에 1억을 넣을 생각이구요
생각해 놓은 종목은 SPY, QQQ를 6:4로 생각하고 있음니다
맘 같아선 시작이 절반이라고, 지금 당장 매수 들어가고 싶은데
잘 모르는 제가 봐도 완전 신고가 최고점인데,
국내주식 개별종목에 익숙해진 저로선 아무리 장기투자고 매달 넣는다손 처도 이렇게 고점부터 시작해도 되나 고민됩니다.
아니면 한번씩 오는 파동을 기다렸다가 모아놓은 현금을 그때부터 박기 시작해야 하는지...
쓰다보니 너무 원론적이었네요, ETF 장기투자는 그냥 지금부터 올라도 박고, 내려도 박는건가요?
지랄하지말고 그냥 지금박아 오르고 내리고 신경쓰지말고 - dc App
내년 상반기까지 다 넣어라. 코로나 회복되면 비싸서 못 산다. 안정적으로 할거면 spy에 더 넣고. Per은 spy가 낮아서 저평가인긴 한데 qqq가 per 더 올라갈수도 있고. 네 성향대로. 난 5:5 한다.
닷컴버블때 나스닥 per 100 이었다. 30~40은 버블 아니니 걱정말고. 참고로 테슬라 per 300 정도 된다.
장투는 마켓타이밍 상관없다
감사합니다 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