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이 시장에 당나귀를 팔려고 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아버지는 당나귀를 끌고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지나가는 효율충들이 ㅉㅉㅉ 당나귀 놔두고 뭐함? ㅂㅅ들 ㅋㅋㅋ 하자 아버지는 이제 자신이 당나귀를 타기로 했습니다.
조금 지나자 동네의 맘충들이 애는 힘들게 걸어가는데 한남 아니랄까봬 지만 생각하는거봐 하고 씹는것이었습니다.
그뒤로 아들이 당나귀를 타고 아버지가 걸어가자 동네의 틀딱들이 애비애미 몰라보는 어린놈의 새끼라고 쿠사리를 주는것이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아버지와 아들 둘다 당나귀에 타고 길을 걷고 있는데 재수없는 동물보호단체들이 동물학대라고 꽦꽦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남은 방법은 하나 밖에 없어서 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들고 가기로 하였답니다. 그러다가 외나무 다리에서 삐끗하여 강으로 빠지고 아버지와 아들 당나귀 모두 ㅈ되었습니다.
뭐 이런 내용인데 초등학교때 이 이야기를 읽고 모두를 만족시킬수는 없구나 라는걸 깨달았음 ㅋㅋㅋ.
이때 아버지는 당나귀를 끌고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지나가는 효율충들이 ㅉㅉㅉ 당나귀 놔두고 뭐함? ㅂㅅ들 ㅋㅋㅋ 하자 아버지는 이제 자신이 당나귀를 타기로 했습니다.
조금 지나자 동네의 맘충들이 애는 힘들게 걸어가는데 한남 아니랄까봬 지만 생각하는거봐 하고 씹는것이었습니다.
그뒤로 아들이 당나귀를 타고 아버지가 걸어가자 동네의 틀딱들이 애비애미 몰라보는 어린놈의 새끼라고 쿠사리를 주는것이었습니다.
하는수 없이 아버지와 아들 둘다 당나귀에 타고 길을 걷고 있는데 재수없는 동물보호단체들이 동물학대라고 꽦꽦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남은 방법은 하나 밖에 없어서 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들고 가기로 하였답니다. 그러다가 외나무 다리에서 삐끗하여 강으로 빠지고 아버지와 아들 당나귀 모두 ㅈ되었습니다.
뭐 이런 내용인데 초등학교때 이 이야기를 읽고 모두를 만족시킬수는 없구나 라는걸 깨달았음 ㅋㅋㅋ.
내가 본 버전은 노인 부부였는데
노인부부 버전은 처음 들어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