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딱히 그런기분 안들고 아예 흥분 안할려고 마음먹고 보면 그냥 무덤덤함 산부인과 의사가 보지보는 기분이랄까


일주일 정도 금딸하면 확실히 다르긴한데 그래도 뭐랄까 막 몸이 두근두근 거리고 성적으로 흥분한것만으로 


전신에 야릇하고 으슬으슬한 쾌감? 이 있었는데 이젠 그딴게 없다 역시 나이먹어서 그런가?


좆대가리에서 느껴지는 쾌감보다 전신으로 느끼는 쾌감이 은근 더 기분좋은건데 점점 매커니즘이 기계적으로 변하고 


전신쾌감은 쇠락해가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