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꿈은 재벌 2세인데, 아빠가 노력을 안한다고. 난 저말 처음 들었을때는 쌉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서 자꾸 벽에 부딪히니까 자꾸 이말이 맴돈다
대학 좋은돗 합격해 놓고도 돈이 없어서 그냥 장학금 주는데로 낮춰가니까 많이 불편하다. 서울대랑 연대라인은 싹다 승진하는데 승진 계속 밀리다가 동기중에 나 말고는 다 승진하고 나니까 속이 쓰리다
대학 좋은돗 합격해 놓고도 돈이 없어서 그냥 장학금 주는데로 낮춰가니까 많이 불편하다. 서울대랑 연대라인은 싹다 승진하는데 승진 계속 밀리다가 동기중에 나 말고는 다 승진하고 나니까 속이 쓰리다
애비가 잘못이노 - dc App
담낭암 걸리고 투병생활하면서 가세사 기운거라 뭐라 원망은 절대 못하지. 암 투병 전까진 집안사정 괜찮았거든
바꿀수 없는걸 원망해봤자임
해붕이가 애낳으면 또 되물림 된다 ㅇㅇ
그래서 요즘 이직 고민중이야. 금융권 힘들게 뚫고 들어왔으니 쫓겨날때까진 뻐기자고 생각했는데, 요즘 계속 이직 마렵다. 중소형 증권사로 옮기고 돈이나 땡길까 고민중. 중소형가면 다시 대형증권사 오기힘들어서 고민했는데 승진 쭉쭉 밀리니 다 부질없는거 같아.
니 애새끼도 똑같은 말 할텐데 뭐 - dc App
그래서 애는 안낳기로 와이프랑 합의봄 굳이 힘들게 애 키우기보단 둘이 오손도손 늙어야지
니 애새끼도 똑같은 말 할텐데 뭐 - dc App
돈 없어서 장학금주는대로 가는게 병신 애초에 공부 존나 잘했으면 서울대 가고 애비가 국립대 학비 하나 못 대주겠노?
연대 붙었는데 4년 전액 장학금주던 경희대 갔었고, 아빠가 당시에 담낭암 3기라 암 치료비로 가세가 기울던때라 돈달라는 말을 차마 못했다.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은 계속 했지만, 성과 비슷하게 내고도 대학교 라인잡은 애들에 승진 번번히 밀리니 서러워서 넉두리 해봤어.
듣는 내가 다 너무 아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