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꿈은 재벌 2세인데, 아빠가 노력을 안한다고. 난 저말 처음 들었을때는 쌉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서 자꾸 벽에 부딪히니까 자꾸 이말이 맴돈다
대학 좋은돗 합격해 놓고도 돈이 없어서 그냥 장학금 주는데로 낮춰가니까 많이 불편하다. 서울대랑 연대라인은 싹다 승진하는데 승진 계속 밀리다가 동기중에 나 말고는 다 승진하고 나니까 속이 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