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친구 장례식장 부조 10만원 하고나서 장례식장 화장터까지가서 고인 운반구 온기고 최소한 문자라 든가 전화로
와줘서 고맙다 소리 못듣는건 원래 그러기도함 ?
중학교 동창 친구 녀석은 최소 먼데 왔다고 고맙다고 기름값 챙겨주던데 뭐지 갠니갔나 ?
따른 친구는 챙기는데 음 .. 난 ..
뭔가 후자된 느낌이다.
고등학교 동창친구 장례식장 부조 10만원 하고나서 장례식장 화장터까지가서 고인 운반구 온기고 최소한 문자라 든가 전화로
와줘서 고맙다 소리 못듣는건 원래 그러기도함 ?
중학교 동창 친구 녀석은 최소 먼데 왔다고 고맙다고 기름값 챙겨주던데 뭐지 갠니갔나 ?
따른 친구는 챙기는데 음 .. 난 ..
뭔가 후자된 느낌이다.
너무 슬픔이 크면 그럴수도있음 - dc App
그건 그런데 음.. 특정 친구에게만 전화 오더라 같이 밥먹는데 .. 옆에 밥먹는데 옆에 있는 녀석도 오늘 장례식장 와줘서 고맙다 말도 없고 좀 글타 ..
호로새끼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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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황이 없어서 안보낸거면 몰라도 다른 사람은 연락 왔는데 넌 안왔으면 예상한게 맞지 않아 생각된더
보통은 끝나고 나서 감사하다고 일일이.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나 이렇게 문자나 편지로 대신하는점 양해바랍니다. 라고 한다. 아직 삼오제 안지나서 정신없거나 뭘 모르거나 아님 개념없거나
안오는 사람도 있긴 한데, 별 생각 없다.
5만원이 기본국룰이고 그 이상 왔으면 연락하는게 사람새끼고 발인까지 지키고 운구했는데 아닥한다? 그게 씨발새끼지
개호로새끼임
동창친구 정도 되면 후에 아예 자리를 따로 마련하지 단톡방 없어?
아니면 그냥 10만원에 손절 잘 했다고 생각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있어는데 이제는 없어 술값 + 노래방 40~50만원 혼자 쓴적있어서 부담이 되서 그뒤로는 안만남.
다만 진짜 친하고 원래 그럴 인성이 아닌데 그 친구가 그냥 뭘 좀 모르는것같으면 너가 조언해줘라.. 의외로 기회가 없어서 모르는 친구들 있어
크.. 혼자? 젠장 이런건 돈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문젠데.. 걍 10만원에 손절치자. 잘한거야 잘한거.
호구
ㅇㅇ 맞는듯 ..
이게 현실같고 그냥 그런 없는 친구로 분류 한것 같네 ㅎㅎ 우리 가족 경조사때 안올겠다 그런 느낌은 몇번은 받았는데 그냥 좀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