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친구 장례식장 부조 10만원 하고나서 장례식장 화장터까지가서 고인 운반구 온기고 최소한 문자라 든가 전화로


와줘서 고맙다 소리 못듣는건 원래 그러기도함 ?


중학교 동창 친구 녀석은 최소 먼데 왔다고 고맙다고 기름값 챙겨주던데 뭐지 갠니갔나 ? 


따른 친구는 챙기는데 음 .. 난 ..



뭔가 후자된 느낌이다.